AI 반도체 경쟁, GPU에서 메모리로 병목 현상 이동
원본 영상 0:32인공지능 반도체 경쟁은 그동안 엔비디아와 같은 GPU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의 싸움이었다. 그러나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의견에 따르면 분위기가 달라져 GPU 부족만큼이나 GPU가 처리할 데이터를 제때 공급해 줄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아무리 비싸고 빠른 GPU를 설치해도 필요한 데이터가 도착하지 않으면 GPU는 계산하지 못하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메모리의 벽'이라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