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반등 시 비중 조절 필요…추가 매수는 관망
성하준 매니저는 리노공업을 10만 9천 원에 보유하고 추가 매수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관망을 권고했다. 현재 추세 전환을 위한 명확한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리노공업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측면이 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1차 저항선인 81,500원 돌파 시에는 오히려 비중을 축소하여 손실폭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성하준 MBN 골드 매니저는 개별 종목의 목표가와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시장 상황에 따른 비중 조절을 강조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리노공업을 10만 9천 원에 보유하고 추가 매수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관망을 권고했다. 현재 추세 전환을 위한 명확한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리노공업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측면이 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1차 저항선인 81,500원 돌파 시에는 오히려 비중을 축소하여 손실폭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리노공업의 단기 1차 저항선을 81,500원으로 제시했다. 현재 주가 수준에서 투자자의 매수가인 10만 9천 원까지 단숨에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장 내 수급 순환매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어 소외 종목의 급격한 반등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그는 "제가 실제로 현재 바라보고 있는 가격대는 81,500원선을 일단 일차적인 저항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만약 리노공업이 나름대로 반등의 흐름들을 만들어 주면서 81,500원까지 올라오면 우리 시청자님께서는 오히려 손실폭을 좀 줄이셔서 약간의 좀 비중을 조절하는 대응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성하준 매니저는 SBB테크의 현 주가 위치가 크게 걱정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진단했다. 오히려 반등을 위한 매집 구간 형태의 기간 조정이 진행 중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35,600원대 지지선이 확고하게 유지될 경우, 조만간 강한 반등 시그널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SBB테크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48% 증가했으며, 특히 휴머노이드용 감속기 매출은 전년 대비 115% 성장하는 등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 시점에서는 SBB테크가 현재 주가의 위치가 뭔가 그렇게 크게 걱정할 만한 자리는 아니다. 확실하게 그냥 반등을 주기 위한 매집 구간 형태의 그런 기간 조정이 나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만약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 양봉으로 48,500원을 강하게 돌파할 경우,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2차 목표가인 55,600원까지 상향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완만한 상승세로 48,500원에 도달하면 비중의 절반을 익절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거래량이 동반된 장대양봉으로 강하게 돌파를 해 준다라 그러면 48,500원에서 억지로 매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더 상단을 열어 놓겠다는 얘기거든요."라고 덧붙였다.
시청자는 APR 종목에 대해 43만 원에 10% 비중으로 보유하고 있다며 전망을 문의했다. 최근 싱가포르 당국의 화장품 유해물질 발표 이슈가 APR 주가에 미칠 영향에 대한 대응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
성하준 매니저는 APR의 매수가 43만 원이 좋은 가격대는 아니며, 냉철하게 보았을 때 매수가 부근까지의 도달은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시점에서 39만 1천 원의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만약 39만 1천 원대가 무너지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42만 7천 원을 강력한 저항 구간으로 분석하며, 현재 뷰티 디바이스 시장 점유율은 높지만,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새로운 모멘텀이 소진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냉철하게 조금 말씀을 드리자라 그러면 잘 와야 매수가 부근일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APR에 대해 39만 1천 원을 손절매 기준으로 제시했다. 만약 시가와 종가 모두 39만 1천 원 이하로 형성되는 캔들이 발생한다면, 더 큰 손실을 보기 전에 빠르게 손절매를 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그는 "만약 39만1,000원대를 이 시가와 종가로 하회하는 캔들이 나오면 그니까 시가도 39만1,000원 밑으로 종가도 39만 1,000원 밑으로 내려오는 캔들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거기서는 더 손실을 보기 전에 빠르게 손절매를 좀 잡는게 나으실 수도 있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기술적인 반등이 나타날 경우, 비중을 축소하여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도 함께 권고했다.
고가에 매수하여 현재 손실 구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하준 매니저는 SK스퀘어의 단기적인 상단을 119만 5천 원으로 제시하며, 120만 원 저항벽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주가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성과에 연동성이 높기 때문에, SK하이닉스의 흐름을 함께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 정책은 긍정적인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저는 여기가 지금 SK 스퀘어의 단기적인 상단이라고 보이거든요."라고 덧붙였다.
성하준 매니저는 SK스퀘어가 120만 원대에 도달하더라도 거래량 동반 여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거래량이 수반되는 강한 상승은 돌파 가능성을 높이지만, 거래량 없이 시장의 흐름에 따른 완만한 상승세로 120만 원에 닿는 경우에는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SK스퀘어가 120만 원 선을 주요 저항대로 보고, 본전 구간에서 비중을 조절하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익을 강하게 챙기기보다는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만약 거래량 증가를 확인하며 매수가까지 상승한다면 홀딩할 수 있지만, 이후에는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다른 신규 유망 종목으로 교체하는 것을 추천했다.
그는 "비중을 좀 조절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저는 비중을 조절하시는 게 좋을 것 같기 때문에 이 종목은 수익을 강하게 챙기기보다는 어느 정도 본전 구간에서 대응을 하자라는 마인드를 갖고 대응을 하시고요."라고 조언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알테오젠의 32만 9,300원대 매수가는 그대로 유지해도 좋다고 밝혔다. 노바티스 계약 이후 단기적인 매물 출회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올해 다수의 기술 이전 계약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알테오젠은 앞으로도 바이오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꼽았다.
그는 목표가를 35만 원 선까지 열어두고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35만 원에 도달하면 비중의 절반을 축소하고, 이후 주가가 눌림목을 형성할 때 다시 공략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두산에너빌리티의 14만 원 단기 도달은 어렵지만, 가스터빈 수주 및 원전 모멘텀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주가에서 10만 8천 원 저항을 돌파하면 홀딩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혔다.
그는 "14만 원까지 단기간에 가긴 어렵습니다. 일단 10만8,000원까지는 홀딩하시고 좀 더 지켜보셔도 좋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매수가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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