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상용화 기대감 높은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주도주 역할 지속
원본 영상 1:17두산에너빌리티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과 함께 2030년 SMR(소형모듈원자로) 상용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살리기' 의견을 받았습니다. 최창림 매니저는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유일의 원전 주기기 제작 기업이자 대형 원전과 SMR 밸류체인의 핵심 플레이어임을 강조했습니다.
미국이 원자력 인프라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SMR 시장에서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미국 내 원전 공급망 확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