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기간 중 자녀에게 거짓말을 가르쳐 혼낸 경험
원본 영상 1:15정준희 교수는 자녀를 혼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의 아이가 말을 잘 듣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시기 온라인 교육 중 두 번 정도 크게 혼냈다고 밝혔다. 온라인 학습에 익숙하지 않아 딴짓을 하던 아이가 과제를 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자 눈물을 뺄 정도로 심하게 혼냈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는 물리적인 체벌 없이 말로만 훈육했으며, 아이가 기억하는 한도 내에서 혼낸 경험은 그 두 번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