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동기로 참여한 8.15 집회, 국민의 목소리 확인
얼음공장 함태식 대표는 8월 15일 집회에 참여하여 국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확인하고 개인적인 필요에 따라 현장을 둘러봤다고 설명했다.
함 대표는 "저는 어제 시간을 내서 좀 둘러봤습니다. 제가 왜 둘러봤냐면요. 이게 촬영을 해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 자신을 위해서 둘러봤어요."라고 전하며, 집회 참여가 개인적인 성찰의 과정이었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