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는 테마 아닌 성장주, 삼성전기 등 대형주 관심 유효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는 MLCC가 하나의 테마가 아니라 큰 폭의 성장을 보이는 산업이라고 진단했다.
MLCC의 주 수요처는 기존 전장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분야로 전환되는 추세이며, 이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된다.
삼성전기의 2분기 신규 주문 비율은 1.6배에 달해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이며, 무라타 등 주요 MLCC 기업들은 범용 제품 생산을 줄이고 고부가 시장에 집중하는 전략을 펼친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기적인 중소형주 급등 이후에는 대형주로 매수세가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