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이상 출시 및 미래 기술 투자 전략 공개
원본 영상 0:02현대자동차가 파업 리스크를 해소한 후 8월 26일 최고경영자(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100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하고 자동차 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로봇과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약 8,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도 소각하기로 했다. 이 전략은 웨이모 로보택시 공급과 새만금 AI 데이터 센터 가동 등을 포함하여 미래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