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수익만으로는 부족한 당산동 오피스텔, 매도 후 재투자를 고민해야 할 때
진행자는 당산동 오피스텔에서 월세를 받고 있지만, 임대 사업자 만기가 다음 달 도래하고 그동안 월세는 잘 받았어도 시세 차익이 없어 매도 후 다른 곳을 보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사연을 소개했다. 현재 당산동 오피스텔 매도 시 약 2억 원의 가용 자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월세 수익형 오피스텔의 낮은 시세 차익을 지적하며,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구역 투자를 통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제언한다.
진행자는 당산동 오피스텔에서 월세를 받고 있지만, 임대 사업자 만기가 다음 달 도래하고 그동안 월세는 잘 받았어도 시세 차익이 없어 매도 후 다른 곳을 보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사연을 소개했다. 현재 당산동 오피스텔 매도 시 약 2억 원의 가용 자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현재 자산을 매도하고 유망 지역으로 갈아타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차원부동산연구소는 월 50만 원 수준의 월세 수익은 연 600만 원에 불과하며, 2억 원의 투자금을 이처럼 낮은 수익률에 묶어두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월세 수익에 집중하기보다는 2억 원의 자금을 더 가치 있는 시세 차익형 부동산에 투입하여 투자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세 절대 보지 마시고요. 월세 재미 보셨습니까? 큰 재미 못 보셨을 거예요. 그 600만 원 벌자고 내가 이 2억을 담아 놓는다는게 정말 좀 안타까운 일이죠.
자양동, 구의동, 능동 등 인근 지역은 이미 가격이 많이 상승하여 투자 진입이 어렵지만, 중곡동 A2, D2, D4 구역 등은 2억 원 초반으로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 행정적, 비용적 지원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민 동의율이 70% 수준만 되어도 선정에 유리하여 사업 진행 속도가 빠르다고 설명했다.
차원부동산연구소는 현재의 수익형 오피스텔을 매도하고 재개발 구역에 투자한다면, 투자자가 직접 재개발 구역의 당사자이자 조합원이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를 통해 향후 아파트 분양권을 확보하여 높은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당산동 오피스텔을 즉시 매도하고 광진구 중곡동 같은 재개발 유망 지역으로 갈아탈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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