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한국 증시로 돌아오다
원본 영상 0:47외국인 투자자들이 7월부터 한국 증시 매도 강도를 줄이더니 8월부터는 순매수로 전환하며 다시 한국 증시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한지영 연구위원은 시장 심리가 코스피 7천 선을 회복하면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도 이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초 이후 누적으로는 여전히 150조 원대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7월부터 매도 규모가 현저히 줄어들었고 8월부터는 순매수 움직임이 뚜렷하게 포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