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 비용이 0에 가까워진 AI 시대, 사람에게 남는 두 가지 일
발표자는 AI를 쓰면 실행의 비용이 0에 가까워진다고 말한다. 직접 실행하지 않고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위임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일을 맡기고 나면 사람에게 남는 일은 두 가지라고 그는 제시한다. 첫째는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것이고, 둘째는 에이전트가 끝낸 결과물을 검증해 실제로 가치를 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AI가 결과물을 만들었다고 해서 그것이 자동으로 가치가 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그는 분명히 한다. 이날 영상은 이 가운데 첫 번째인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법'을 중심으로 다룬다고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