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조정 속 엔비디아 홀로 상승
원본 영상 0:35현재 미국 주식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정 국면에 들어섰으나, 엔비디아는 유일하게 상승세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연일 상승 속에 조정이 왔고 그 가운데 엔비디아는 여전히 빛이 났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엔비디아의 독점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미국 증시 조정기에도 엔비디아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락업 물량 해제가 새로운 투자 기회로 해석되며 테슬라는 캐나다에서 판매량 회복과 함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은 전반적으로 조정 국면에 들어섰으나, 엔비디아는 유일하게 상승세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연일 상승 속에 조정이 왔고 그 가운데 엔비디아는 여전히 빛이 났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엔비디아의 독점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 배경에는 스페이스X와 일론 머스크의 발표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어제 스페이스X가 컨퍼런스를 했는데, 일론 머스크가 직접 우주의 데이터 센터를 세우고 커뮤니케이션 센터를 만들 때 엔비디아가 파트너십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이 소식은 엔비디아가 단순한 반도체 기업을 넘어 우주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시사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AMD는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AMD 실적 발표가 괜찮았거든요. 전부 다 다 플러스로 보여주고 괜찮았는데 주가는 급락해 버렸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단순히 좋은 실적을 넘어 더 높은 성장과 큰 규모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기업이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실적이 좋더라도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유명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미국 전체 주식 시장이 현재 고점 수준에 도달했으며, 추가적인 하락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우리 마이클 버리가 미국 전체 주식이 지금 거의 고점이고 요즘 조정받다가 올라왔는데 더 떨어질 거라고 그랬죠. 그래서 한 25%는 더 떨어질 수 있다, 전체가. 이런 얘기들이 언론에 또 퍼지면서 시장의 경계 매물이 발생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건 스탠리는 오는 8월 6일 약 1천억 달러 규모의 스페이스X 락업 물량이 해제되는 것에 대해 새로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모건 스탠리가 이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8월 6일 날, 미국 시장으로 내일이거든요. 내일 1천억 달러 규모의 주식이 풀리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죠. 그런데 오히려 내일 그 물량들이 어느 정도 흘러나오게 되면, 그동안 못 샀던 사람들, 더 싸게 사고 싶었던 사람들에겐 더 큰 기회가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이는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풀리면서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스페이스X에 투자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스페이스X의 락업 물량이 풀리더라도 모든 주식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호 락업됐다고 모두가 다 파는 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스페이스X는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하고 있는 건데, 26년보다 27년, 27년보다 28년, 사실 28년 29 30년도 굉장히 좋단 말이에요. 즉, 스페이스X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 이들은 당장의 차익 실현보다는 보유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돈이 급하거나 일부 물량을 정리하려는 이들의 매물이 나오더라도, 현재 시장이 충분히 이를 소화할 수 있을 만큼 스페이스X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는 인공지능 인공위성 제작을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일론 머스크가 직접 구매하게 되면 비싼 가격에 파는 것과 다르게 아마도 대규모 장기 공급했을 때 할인 혜택과 여러 가지 혜택을 줬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 협력은 엔비디아에게 안정적인 대규모 수요를 제공하고, 스페이스X는 우주 공간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스페이스X는 우주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어 일부에서는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우주에다가 스페이스X가 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야 된다 생각하니까 그 캐펙스가 전체적인 캐시플로를 마이너스로 만들 것이라는 우려감이 동시에 작동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투자를 안 하고 어떻게 돈을 벌겠습니까? 지금 우주는 먼저 선점하는 사람이 다 가져가는 거거든요. 이러한 투자는 우주 산업을 선점하고 독점적인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우주 분야는 초기 투자가 막대하지만, 한번 선점하면 막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단타로 큰돈을 번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저는 주식에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정말 단타로 돈 번 사람들은 정말 드물어요. 그런 사람은 진짜 운이 좋거나 정말 한국 시장에 국한돼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일반 어마어마하게 큰 미국 시장을 바라볼 때는 단타를 해 가지고 큰 돈을 계속 벌 수 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잘못하다가 한 방에 다 날아가죠. 미국 시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데 더 적합한 시장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산을 증식한 투자자들은 대부분 장기 투자자들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주식으로 꽤 벌었다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결국은 장기 투자자들이에요. 오랫동안 묻어뒀더니 결국은 자산이 커졌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거든요. 워런 버핏도 그렇고 찰리 멍거도 그렇고 그 사람들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거든요. 평범한 사람들이고 투기를 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오랜 기간 동안 기업의 성장을 믿고 투자하며 인내심을 갖고 기다린 결과, 복리의 마법을 통해 큰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워런 버핏은 미국 주식 시장의 구조를 설명하며 인내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워런 버핏 뭐라고 했습니까? 미국의 주식 시장은 어떻게 설계돼 있다 그랬습니까? 결국은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라고 했죠. 이 돈이 인내심이 없는 사람에서 인내심이 많은 사람, 즉 기다릴 줄 아는 사람으로 이동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투기적이고 단기적인 시각보다는 장기적인 안목과 인내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임을 시사합니다.
작년 초 캐나다에서는 테슬라에 대한 인기가 최악이었고,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어져 철수설까지 돌았습니다. 작년 초 테슬라에 대한 인기가 최악이었죠. 그래서 캐나다 쪽에서는 아예 철수하겠다고 하면서 거의 불매 운동 수준으로 갔습니다. 중국 차를 사겠다고까지 했었죠. 그런데 최근 데이터를 보니까 캐나다에서 매출이 막 올라가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중국 차를 사겠다는 움직임까지 있었으나,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캐나다에서의 테슬라 매출이 급증하며 인기가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캐나다 전기차 검색 순위에서 테슬라 모델 Y가 1위,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2위, 테슬라 모델 3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 2위, 4위가 모두 테슬라 모델입니다. 이는 캐나다 시장에서 테슬라 차량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인기가 매우 높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특히 출시 예정인 사이버트럭이 벌써 2위에 오르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The brain versus the body'라는 문구와 함께 사이버캡, 모델 Y, 사이버트럭 사진을 공개하며, 다양한 차종이 하나의 통합된 자율주행 시스템을 공유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테슬라가 'The brain versus the body'라는 문구와 함께 사이버캡, 모델 Y, 사이버트럭 사진을 올렸습니다. 바디는 사이버캡, 모델 Y, 사이버트럭 등 다양하지만, 브레인인 자율주행은 하나입니다. 이 브레인을 모든 차종에 업데이트하면 다 적용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테슬라의 핵심 경쟁력이 다양한 차체(몸)가 아닌, 모든 차량에 적용될 수 있는 강력한 인공지능 자율주행 시스템(두뇌)에 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사이버캡을 핸들 유무를 선택하여 개인에게 판매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사이버캡은 핸들과 페달 없이도 팔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일론 머스크가 사이버캡을 핸들을 달거나 안 달거나 둘 다 원하는 대로 개인에게 팔 수 있다고 확인해 줬습니다. 이는 사이버캡이 단순히 로보택시 서비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개인 소유 차량으로서의 시장 잠재력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자율주행 기능만 갖춘 모델 또는 수동 운전이 가능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테슬라 사이버캡은 저렴한 제조 방식 덕분에 높은 마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테슬라 입장에서는 마진인데, 이게 만들기가 되게 쉽게 만들잖아요. 저렴하게 만들고요. 뚝딱뚝딱 쉽게 만드는 편이거든요. 언박스드 방식으로 가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얘는 어차피 마진도 좋고 충분히 괜찮은, 돈이 되는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언박스드(unboxed) 방식과 같은 효율적인 제조 공정은 생산 비용을 절감하여, 차량 판매 시 테슬라의 수익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스페이스X와 테슬라는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 자율주행 기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통 분모가 많아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페이스X와 테슬라는 지금 사실 공통적인 부분이 진짜 많아요. 데이터 센터를 세워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메가팩이 절실합니다. 그리고 우주 데이터 센터를 세울 때에도 계속 같이 일할 수밖에 없어요. 우주 수송은 스페이스X가 하겠지만, 태양광 패널을 넣고 인공지능 관련 기술을 집어넣으려면 테슬라 기술자들과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이 둘은 계속 같이 갈 수밖에 없죠. 데이터 센터를 테스트하려면 결국 테슬라 차량이나 테슬라 자율주행과 다 연결해 봐야 하거든요. 양사는 메가팩을 이용한 에너지 공급, 태양광 패널 기술, 인공지능 기술 등을 공유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서로의 핵심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보여줍니다.
스페이스X의 전체 대표인 귈윈 숏웰은 연간 6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통신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하며 기존 통신사들을 긴장시켰습니다. 어제 스페이스X의 전체 대표인 귈윈 숏웰이 버라이즌과 AT&T, 티모빌, 현재 미국의 통신 3대장이 연간 6천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나눠 먹고 있는데, 본인들이 예상할 때 우리가 스페이스X 모바일을 만드는데, 이들의 고객들을 아마 우리가 꽤 가져가게 될 거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제 이 통신사들 주가가 4.5% 이상 빠져버립니다. 특히 애프터 아워스에요. 이 발표 직후 버라이즌, AT&T, 티모빌 등 미국 주요 통신 3사의 주가는 4.5%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페이스X의 시장 진입은 기존 통신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화로 평가됩니다.
스페이스X가 통신 시장에 진출하는 주요 목표는 꾸준한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통신 시장은 공급 자체가 진짜 꾸준하거든요. 돈이 캐시플로우가 계속 들어와요. 한 번 가입하면 보통 잘 안 바꾸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에 스페이스X가 나오면 통신사들이 다 망할 수도 있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데미지를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드디어 그 날이 오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 입장에서는 지금 현금흐름을 많이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통신 시장에 들어가야죠. 못 할 게 없거든요. 스페이스X가 모바일 핸드폰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핸드폰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 AI 디바이스를 만들 수 있다는 거거든요. AI 디바이스를 만들면 전화까지 같이 되는 걸 아예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통신 서비스는 한번 가입하면 고객 이탈이 적어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스페이스X는 통신을 기반으로 모바일 핸드폰을 넘어 데이터 센터와 AI 디바이스까지 개발하여 새로운 기술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스페이스X는 미국 시장에만 국한된 기존 통신사들과 달리 전 세계 시장으로 통신 및 데이터 센터 사업을 확장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라이즌, AT&T, 티모빌은 미국에서만 국한돼 있는 거거든요. 근데 스페이스X는 다른 나라까지 다 진출할 수 있어요. 전 세계가 다 시장이고 다 받쳐진다는 겁니다. 그만큼 스페이스X의 가능성이 무지막지해요. 이는 그냥 인터넷 시장, 통신만 얘기하는 겁니다. 통신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계속 무한대로 공급하는 것도 있고요. 데이터 센터는 또 따로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스페이스X의 데이터 센터를 또 요청하겠죠. 이건 또 다른 시장이기 때문에 얼마나 큰 시장이 열릴지.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인터넷과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막대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통신 시장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시장에서도 수많은 기업들이 스페이스X의 서비스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스페이스X의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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