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측, 가세연 정상화와 범죄 행위 대표이사 용납 불가 주장
원본 영상 0:00변호인은 회사의 정상화를 위해 범죄 행위를 지속하는 대표이사에게 회사 운영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김세의가 가세연 50% 주주로서 법에 따른 권한만 행사해왔다고 설명했다.
김세의 측은 임시 대표로 '리안'을 추천했으나, 은현장은 이를 두고 '판단 착오'라며 가세연의 정상화가 최우선 목표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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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은 회사의 정상화를 위해 범죄 행위를 지속하는 대표이사에게 회사 운영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김세의가 가세연 50% 주주로서 법에 따른 권한만 행사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세의 측은 법원에 해당 인물을 추천했으며, 이는 가세연의 경영권 분쟁과 관련하여 주목받는 부분이다.
그는 밀키트 사업 시작 4년 만에 처음으로 이익을 냈다고 언급하며, 그동안 부가세 및 법인세 환급을 받아왔고 매출보다 매입이 많아 기부금 공제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7월 실적은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떡볶이, LA갈비, 돼지막창, 감자탕, 냉면, 오돌뼈 등 다양한 인기 품목들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일주일치 식량을 구입할 것을 권유했다.
이 제품은 BCAA와 타우린까지 포함되어 있어 운동 전후나 평상시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한 박스에 11,900원, 두 박스에 19,900원에 무료 배송으로 판매된다고 설명했다. 블루베리 맛으로 힘을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욱은 많은 분들이 불편해하셨음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히며, 매불쇼 슈퍼챗 전액은 사회에 기부되지만 독려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매불쇼에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있으며, 좌파 방송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출연하는 이유는 자신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은현장은 자신이 나갈 타이밍이 되거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또는 김세의에 대한 사실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을 때 출연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최욱이나 매불쇼가 자신을 통제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모든 출연은 자신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욱에게 '2026년에 기부한 것 전부를 안 받는 것인지' 혹은 '7월 31일 이후부터인지를' 물으며 명확한 답변을 요구했다.
김세의는 현재 구속 수감된 지 두 달 정도 되었다.
또한, 김세의가 은현장이 '죽을 때까지 괴롭히는 사람에게 매달 1천만 원씩 영치금을 주겠다는 테러 지시를 내렸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은현장은 자신은 테러를 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정했다.
은현장은 김세의의 주장에 대해 리안이 김세의에게 정보를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과연 누가 가세연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상대방이 자신을 분쟁 당사자로 몰아가며 임시 이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에 반박하며, 언론이나 방송에서 과격하게 말한 부분은 인정하지만, 구독자 100만 유튜버로서 가세연 같은 채널이 가진 사회적 영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50% 주주로서 주주총회를 열고 장부를 열람하는 등 법적 권한만 행사해왔으며, 가세연이나 대표이사를 상대로 불법 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합법적이고 건전한 회사 운영에 대해 잘 알고 있으므로, 판사가 이러한 사실들을 고려해 주기를 바란다고 법정에서 말했다.
이에 판사는 은현장과 해당 인물이 관계없다고 판단하고 제2의 대표이사 관련 자료를 추가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김세의 측 정관 변호사는 판사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며, 김세의에게서 직접 받아온 확인서인지 묻는 질문에도 '자료로 제출하겠다', '저희 쪽에서 받아온 것 같다'며 불확실한 답변을 내놓아 판사로부터 '다시 가서 받아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는 우리나라 법상 자신뿐만 아니라 김세의 또한 대표가 되기 어렵다며, 결국 제3자가 대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제3자가 자신의 측이 추천한 인물이든, 김세의 측이 추천한 인물이든, 혹은 판사가 직접 선정한 인물이든 상관없이 가로세로연구소의 정상화와 김세의와 같이 남을 공격해 돈을 버는 사람이 방송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라고 밝혔다. 김세의가 방송을 계속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은현장은 리안의 '큰 그림'이 무엇인지 계속 의문을 제기해왔다며, 리안이 김세의에게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계속 과장되게 전달하여 김세의가 잘못된 판단을 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재판을 통해 김세의가 리안을 가세연 대표로 추천한 것이 가세연을 뺏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김세의에게 정신 차리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유통 및 제조 과정을 줄이고 직접 판매 및 CS까지 담당하여 최저가를 맞췄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장사의신'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네이버에서 '장신몰' 또는 '장사의신몰'을 검색해 스마트 스토어나 자사몰에 접속하여 '장신 컴퍼니 글로벌'이 판매자인지 확인하고 구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채널을 시청하고 성원해준 덕분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는 단순히 금전적인 부분을 넘어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었음을 시사한다.
그는 창업 전에 창업 학교를 설립하여 이수를 의무화하거나,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에서 일해본 사람에게 창업 기회를 주는 등 예방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의 지원금 정책은 오히려 자영업자들이 폐업 타이밍을 놓치게 만들어 스스로 돈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소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운영해야 프랜차이즈 사업을 할 수 있다는 법안이, 기존에 만들어둔 법인 사업자를 이용하거나 1년 이상 운영된 치킨집을 인수하자마자 바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하는 식으로 우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빈틈이 많은 법안을 메꾸려면 자신처럼 빈틈을 잘 아는 사람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법안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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