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당시 '선비형 법관'으로 호평받아
원본 영상 0:13조희대 대법원장은 인사청문회 당시 이균 후보자의 낙마 이후 대안으로 부상하며 전형적인 선비형 법관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법원 내에서는 중도 보수 성향의 원칙주의자로 알려져 있으며, 말수가 적고 경청하는 태도로 동료 법관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었습니다.
유경선 기자는 "그 당시에 인사 청문회 당시에도 되게 평이 좋았고 그때가 사실 그 이균 후보자가 낙마한 다음에 이제 대안으로 왔던 인물이기 때문에 어 되게 어쨌든 전형적인 선비형 법관이라는 평가가 좀 지배적이었고요."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