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사 2분기 실적 부진의 주원인은 주식 운용 손실
원본 영상 1:11K사는 조선과 증권업을 함께 영위하는 기업으로, 2분기 실적에서 증권업 부문의 유가증권 파생상품 운용 손실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조선업 본업은 영업이익이 28.1%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였으나, 증권업 내 유가증권 파생상품 운용 부문이 적자로 전환하면서 전체 실적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염승환 이사는 "K 금융업 부분에 유가 증권 파생 상품 운용 부분에서 작년에 379억을 벌렸어요. 근데 올해 41억으로 적자가 난 거예요. 이 부분이. 그니까 420억이 작년보다 감소해 버린 거죠"라고 설명하며, 주식 운용 손실이 핵심 원인임을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