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에게 디야의 거처 책임은 없다고 강조하는 주변인
디야의 거처 문제를 두고 상담자와 사라 사이에 격렬한 설전이 오갔다. 상담자는 사라가 디야를 돌볼 도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며, 디야가 아흐마드 바이와 루카이야의 친척인 사미나에게 가는 것이 도덕적으로 맞다고 강조했다.
사라는 이미 디야의 친척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모두 거절당한 상태라고 반박했다. 상담자는 사라의 주장을 일축하며 디야를 보육원(다룰 아만)으로 보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상담자는 사라의 부부 관계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디야를 집에 두는 것이 위험하다고 비방하며 사라의 판단을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