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이어온 정규 강의, 직원 인센티브 문제로 중단 위기
원본 영상 0:12함태식 대표는 다른 일을 통해 돈을 벌고 있으며, 이 돈은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로 지급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현재 정규 강의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며, 강의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 조사가 필수적이고 이는 혼자 할 수 없어 직원들의 실력과 노고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이 축소되면서 직원들이 고생한 만큼의 인센티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자신의 책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