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순종이 외적 종교 행위를 능가한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5장 8절에서 마음이 멀리 떠나 있으면서 입술로만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불충분하다고 경고하시며, 종교적 행위와 헌신된 마음 사이의 근본적인 모순을 강조하셨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단지 외적인 종교 의식이나 행동이 아니라 내적인 순종을 필요로 합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만으로는 아버지의 뜻을 적극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충분하지 않습니다.
죄나 교만으로 특징지어지는 생활 방식은 기도가 진정한 순종의 표현이 아니라 단지 신성한 접근을 위한 '암호'로 취급된다면 기도를 무효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