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시진핑 주석에게 64년 만의 파격적 공항 영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며 역대 외국 정상 중 가장 화려하고 정성스러운 환영 행사를 베풀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앤드루스 합동기지 공항까지 나가 시진핑 주석 부부를 맞이했으며, 활주로에는 100피트 길이의 레드카펫이 깔리고 B1, B2 폭격기와 F22 랩터 전투기가 동원된 플라이오버가 실시됐다.
백악관 내에서도 군악대 연주와 의장대 사열 등 이례적인 대규모 의전이 제공되며 시진핑 주석에 대한 극진한 환대를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