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생각으로 고통받는 시청자에게 희망 당부
닥터프렌즈는 자살 생각으로 고통받는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어둡고 무거운 주제일 수 있지만, 오늘은 희망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정신과 의사가 자살이라는 단어와 희망적인 단어를 함께 쓰는 것이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있었으나, 결론적으로 자살률이 줄고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헬프님들 중에 안 좋은 생각들, 자살 생각들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고 그걸로 고통받는 분들이 있다면 이게 곧 될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희망을 좀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