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억강부역 대동세상' 기조에서 벗어나 수출 대기업 중심 경제로 선회
원본 영상 0:15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이 애초 목표였던 '억강부역 대동세상'과 거리가 멀어졌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당초 내수 중심 경제와 중소기업 고용을 강조했으나, 실제로는 수출 중심 대기업 위주의 성장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으로 대변되는 대기업 중심 정책은 중소기업의 고용과 내수를 책임지는 핵심 가치를 망각한 채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정책이라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