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부정선거 의혹 제기: 경기도지사, 부안시장, 인천시장 거론
원본 영상 0:00광화문 집회에서 장재언 박사는 6.3 지방선거에서 많은 '가짜'가 나왔다고 주장하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경기도지사, 부안시장, 인천시장 선거에서 가짜가 있었다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외쳤습니다. 이어서 박찬 후보의 가짜 득표 의혹도 언급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장재언 박사와 김동수 교수가 6.3 지방선거 부정 의혹을 주장하며 특검 수사와 과학 검증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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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에서 장재언 박사는 6.3 지방선거에서 많은 '가짜'가 나왔다고 주장하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경기도지사, 부안시장, 인천시장 선거에서 가짜가 있었다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외쳤습니다. 이어서 박찬 후보의 가짜 득표 의혹도 언급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장재언 박사는 인천시장에 당선된 송영길 후보에 대해서도 '가짜'라는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또한 부산에서는 현재 '어마어마한 시민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 시민들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부산 시청 앞에서 전재수 퇴진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부산 시민들의 목표가 전재수를 조만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재언 박사는 특검이 발주된 지 4일이 되었다며, 특검이 '어마어마한 우주선을 타고 로켓을 쏴서 반드시 부정선거를 뿌리 뽑을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현재 특검에는 한 명이 타고 있지만, 9월 10일이 되면 165명의 특별 수사팀이 부정선거를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수사는 9월 10일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11월, 12월, 1월, 2월까지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 기간이 부정선거의 마지막 동창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장재언 박사는 특검이 데이터베이스 포렌식 전문가를 찾고 있다는 소식이 신문에 계속 보도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포렌식이란 흔히 알고 있는 선거인 명부를 의미하며, 선거인 명부가 오염되고 더럽혀져 모든 도적이 이루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은 이러한 사실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선거인 명부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가 과천 전산실에 가서 모든 부정의 증거를 찾아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통해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입니다.
장재언 박사는 데이터베이스 포렌식 전문가가 9월 10일부터 과천 선거관리위원회 전산실에 투입되어 '가짜들'을 신속히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앞서 언급한 '휴매' 후보의 가짜 득표 의혹과 함께, 서울에서 12명, 부산에서 7명의 '가짜' 구청장이 모두 찾아내는 것이 이번 특검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거인 명부의 조작 여부가 핵심적으로 다뤄질 것이며, 이를 통해 선거의 투명성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장재언 박사는 '가짜들'을 찾아낸 후의 다음 목표는 '가짜 이재명'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2년 전에 당선된 모든 '가짜 국회의원 새끼들'도 찾아낼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어서 광화문에서 그토록 외쳤던 자유통일당의 '잃어버린 의원'을 찾아내는 것도 다음 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박사는 특검이 이미 하느님의 도움으로 출발했으며 아무도 막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검이 2월까지 대한민국의 억울한 부정선거를 모두 밝혀 윤성열 대통령을 구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장재언 박사는 특검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광화문 애국 시민들과 올공의 모든 2030 청년들이 힘을 합쳐 특검을 도와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는 다행스럽게도 특검이 '하늘이 주신 선물'인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보관된 247만 표에 대한 과학 검증을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올림픽 공원에서 활동 중인 '올공 과학 검증단'이 이 247만 표에 대해 한 장 한 장 현미경을 들이대 투표지의 진위를 반드시 찾아낼 것이라고 설명하며, 철저한 검증을 통해 부정선거의 증거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장재언 박사는 광화문 애국 시민과 올공에 모인 모든 이들이 힘을 합쳐 이번 기회에 반드시 부정선거의 뿌리를 뽑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하며 연설을 마쳤습니다. 그는 그때까지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설 후 사회자는 장재언 박사에게 큰 박수를 부탁하며, '우리 선지자가 얘기한 대로 반드시 이 나라를 지켜냅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회자는 부정선거 전문가인 원강대 디지털대학교 김동수 교수를 특별한 분으로 소개하며 그의 등장을 알렸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큰 박수와 함께 연단에 올라 '아멘', '할렐루야'를 외치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오늘 주님께서 이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하여 축복의 비가 내리고 있다'고 말하며, 대한민국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제2의 6.25 사변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또한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의 전쟁이자 영적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강조하며, 모든 불행의 원인이 부정선거 때문이라고 역설했습니다. 김 교수는 부정선거로 인해 국가의 기본 질서가 완전히 뭉개졌고, 입법, 사법, 행정부가 모두 망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영적 전쟁을 지르고 있다고 말하며, 대한민국의 모든 불행은 부정선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로 인해 국가 기본 질서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모두 망가졌으며, 부정선거로 입법부와 행정부를 장악하고 이제 사법부까지 파괴시키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러한 상황을 청중들에게 인지시키며, 부정선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국민운동본부 장재언 박사가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너무나 애쓰고 있어 함께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의 진실에 대해 설명하며, 부정선거는 '더불당'이 기획했으며 '선관위'가 범죄를 저질렀다고 지목했습니다. 이러한 주장과 함께, 부정선거 관련 선거 소송을 진행하면 법관들이 이를 기각하거나 각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부정선거가 단순히 선거 기관의 문제를 넘어 사법 시스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주장으로 이어집니다.
김동수 교수는 선거 소송이 법관들에 의해 기각되거나 각하되는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민주당, 선관위, 그리고 법관들이 '공범'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가 '1천%, 100만%에 가깝다'고 단언하며, 이에 대한 의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역사를 설명하며, 2012년부터 2014년 초까지 3년 동안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공직 선거법을 개정해 2014년 초에 완성시켰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사전 선거 제도가 2014년 6회 지방선거 때 완성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공직선거법을 야금야금 개정하여 2014년 초에 완성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 사전선거 조작률이 5%였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자 10%로 늘렸다고 말했습니다. 사전선거는 관내 사전투표와 관외 사전투표로 나뉘는데, 처음 5%와 10%의 조작 이후에는 12.5%로 조작률이 증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사전선거 제도가 부정선거의 통로로 악용되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입니다.
김동수 교수는 사전선거 조작률이 16.6%, 20%, 25%, 33.3%, 심지어 50%까지 증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지난 2025년 6.3 이재명 대통령 선거 때의 부정선거 방법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습니다. 관외 사전투표에서는 '진짜표 두 장에 가짜표 한 장'을 넣어 33.3%의 부정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관내 사전투표에서는 '진짜표 한 장에 가짜표 한 장'을 넣어 50%의 부정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러한 수치들이 사회 과학과 통계학의 대세 법칙에 기반한 것이기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사회 과학과 통계학의 법칙상 거짓말을 할 수 없다며, 더불당과 선관위가 통계 조작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번 이태안 특검이 통계 조작과 사전선거 조작률을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서울과 경기도는 사전투표 조작률이 15%, 울산과 부산은 10%, 대구는 5%를 조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이러한 내용이 '진실'임을 강조하며, 청중들에게 이를 믿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이태안 특검이 9월 초에 개소하면 165명의 특별 수사관과 경찰, 그리고 20명의 파견 검사가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재언 박사가 언급한 대로 데이터베이스 포렌식을 통해 '가짜 투표지'를 만들어 가짜 투표지를 증명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울공'에서는 '월공 과학 검증단'을 모집하고 있으며, 장재언 박사와 검증단이 특검과 함께 '가짜'를 찾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킬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이러한 노력으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킬 수 있다고 확신하며, 청중들에게 '이태안 특검'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어서 사회자는 장재언 박사와 정광호 목사에게 '만세'를 외치며 큰 지지를 표했습니다. 김 교수는 광화문에서 십 년 동안 나라를 지켜준 애국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수년 동안 눈물로 호소했다고 말하며, 이제 주님께서 모든 것을 몰아주셨다고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주님께서 투표용지 부족을 발견하게 하셨고, 이로 인해 '월공'이 탄생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태안 특검'이 탄생한 것도 주님의 뜻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스팔트에서 십 년 동안 외친 국민들의 함성이 이번에 대한민국을 지켜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김 교수는 청중들에게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하늘과 땅의 복을 많이 받기를 기원한다고 말하며 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청중들에게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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