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지속을 둘러싼 이란 내부의 갈등
이란 전직 대통령 로하니는 현재 진행 중인 전쟁을 계속할지 국민 투표에 부쳐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는 이란 내부에서 전쟁 지속 여부를 두고 심각한 갈등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혁명 수비대 강경파는 국민 투표 제안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이처럼 강경파와 온건파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는 전쟁에 반대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먹고사는 문제가 어려워지면서 전쟁에 대한 피로감과 불만이 커지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