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57개 핵무기' 언급, 김정은 협상 복귀 유도 제스처
원본 영상 0:09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기 개수를 '57개'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협상 테이블로 다시 불러내기 위한 제스처로 해석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임을 인지하고 특정 수치를 언급함으로써 협상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쉰일곱 개의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 있는 나라다. 김정은 불러내기 위한 어떤 제스처라고 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