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당선 해석: 비주류 프레임으로 약자 강조
원본 영상 0:06유시민 작가는 대통령이 낙점한 후보를 당선시키되, 1, 2, 3위 후보를 포함해 46%를 득표하게 하여 비주류도 살려놓았다는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15년 동안 왕위를 지킨 인물이면 당연히 주류로 인식되어야 하지만, 스스로와 자기 세력을 비주류로 치환하며 싸움에서 약자적인 면모를 설명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정청래 의원과 유사하게, 자신을 공격하는 세력을 '강자'로 만들어 방어하는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