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히어로, 초이스스탁 서비스 2020년 2월 런칭
데이터 히어로는 창립 7주년 기념일인 9월 9일을 맞았다. 회사는 2020년 2월 초이스스탁 데이터 서비스를 런칭하고, 이듬해 3월 공식 서비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김인종 대표는 2019년 9월부터 준비 과정을 거쳐 서비스 런칭까지 약 5개월을 소요했다.
AI 시대 핵심 인프라로 전력 수요 급증, 관련 종목군 투자 전략 점검이 필요하다.
데이터 히어로는 창립 7주년 기념일인 9월 9일을 맞았다. 회사는 2020년 2월 초이스스탁 데이터 서비스를 런칭하고, 이듬해 3월 공식 서비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김인종 대표는 2019년 9월부터 준비 과정을 거쳐 서비스 런칭까지 약 5개월을 소요했다.
데이터 히어로의 설립 배경은 기존 산업의 분산된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 솔루션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김인종 대표는 두 번째 창업을 통해 남은 인생을 데이터 비즈니스에 바치겠다는 결심을 밝혔다.
그는 "나머지 인생은 그냥 데이터만 좀 다루는 비즈니스에 좀 집중을 하고 싶다"며, 회사 이름도 데이터 히어로라고 지었던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설명했다.
전력주는 반도체 섹터보다 먼저 움직이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
김인종 대표는 "개인적으로는 이쪽 반도체가 주가가 먼저 올라야 이제 그다음 그다음 그다음에서 전력이 가능이 앞에 안 가는데 전력만 가기도 쉽지 않고"라며, 흐름상으로 한 번 더 갈 가능성이 있는 시점인 만큼 미리 발굴해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선정 기준은 데이터센터, 원자력, SMR(소형 모듈형 원자로), 청정에너지 등이다.
김인종 대표는 "기존에는 이제 전력 유틸리티만 있었는데 저희가 AI 전력이라고 해서 AI 쪽만 관련된 밸류 체인을 하나 전체 데이터를 돌려서 추가를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구성된 종목은 16개로, 일반 전력주보다 압축된 형태다.
테마 점수는 특정 테마에 종목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종목 진단 점수나 스마트 스코어와는 다르다. 이 점수는 테마 부합도를 평가하며, 버티브 홀딩스는 91점을 기록했다.
EPS 리비전 백테스팅을 기반으로 별표가 표시된 종목은 향후 1개월(약 28일)간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의미한다. 매수 신호가 발생한 종목으로는 버티브 홀딩스와 콘스텔레이션이 언급됐다. "테마 점수는 뭐냐면 이 테마의 유형에 진짜 잘 어울리는 종목이냐 아니냐를 알려주는 겁니다."
김인종 대표는 별표가 붙어 있는 기업에 대해 "EPS 리비전으로 저희가 백테스팅 했을 때 향후 한 1개월 정도겠죠. 한 28일 정도의 주가가 가장 좋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이제 SMR로 일단 선택이 되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기업들은 매출 성장 속도가 21%에서 14%로 둔화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 순이익이 급증하는 경우, 법인세 효과와 같은 일시적 요인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러한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고 순수한 성장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인종 대표는 "매출액이 14% 늘어나는데 왜 EPS는 줄어들까요라는 부분들이 해소가 좀 되는 거죠. 그래서요 이익 부분들을 제거해서 보시면 실제로는 17.69달러가 아니었던 거예요"라고 지적했다.
현재 주가는 970달러로 60일 이동평균선인 990달러보다 낮은 위치에 있다. 기술적 지표상으로 신규 매수 모멘텀이 부족한 상황이다.
김인종 대표는 "현재는 주가가 970달러인데 60일이 990달러 정도에 있거든요. 신규 매수하기에는 모멘텀이 아주 떨어져 있는 상태로 일단 보여지고요. 1,000달러 정도를 강하게 해서 변화 생겨야지 모멘텀이 좀 생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좀 듭니다"라고 말했다.
AI 전력 관련주 투자에서 종목별 매력도에 따른 우선순위 설정이 필요하다. 지비번호바는 현재 실적 대비 고평가된 상태로 평가된다.
김인종 대표는 "좋은 기업인 건 맞습니다만은 그 안에서 우선 순위를 정하면 개인적으로는 버티브 홀딩스보다는 다음 순위 아닌가라고 제 개인적으로는 일단 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주가 추가 하락과 함께 수급 전환이 이루어질 때가 가장 적절한 매수 시점으로 판단된다. 김인종 대표는 "제일 가장 좋은 거는 여기서 좀 더 조정을 받으면서 2차 조정을 받으면서 가격적으로도 메리트가 있고 그때 수급 전환하는 형태가 오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일부 기업은 2027년에서 2028년 매출 성장률이 3%대로 예상된다. 이는 미국 성장주의 일반적인 기준치인 약 15%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다.
낮은 매출 성장률은 EPS 리비전값이 전환될 때까지 주가 상승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 미칠 수 있다. 김인종 대표는 "매출 성장률이 27년 28년도가 3% 되니까 다른 종목들에 비하면 되게 낮은 거죠"라고 지적했다.
기업의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영업 외 이익 때문일 수 있다. 2016년에 6억 달러 규모의 영업 외 이익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순이익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넌갭(Non-GAAP) EPS를 통해 보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김인종 대표는 "영업의 이익을 체크했더니 네. 있긴 있었네요. 네. 여기가 2016년도에 이제 6억 달러 정도가 있었으니까이 금액이 영업 이익하고 비교해 봤을 때 상당한 거죠"라고 말했다. 매출액 성장률을 우선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SMR 관련 기업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실제 매출 증명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퀀타서비스와 지비번호바는 중간 성장 기업이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김인종 대표는 "버티브 홀딩스가 제 개인적으로는 그러니까 제 성향에는 가장 맞는 종목. 안전하면서도 캐시플로도 있으면서도 주가도 비싸지 않고 성장성도 좋은"이라고 밝혔다.
뉴스케일 SMR과 같은 테마주들은 이러한 자금 흐름을 면밀히 체크해야 한다.
특히 장기 투자의 세부 계정 과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인종 대표는 "돈을 빌려서 유형 자산을 사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설비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엉뚱하게 뭐 장기 투자를 하고 있고 그래서 조금 그 부분은 만약에 뉴스케일 뭐 SMR 한 한동안 되게 테마주로서 유명했기 때문에 한번쯤은 좀 고려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다음 방송에서는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항목을 정리해 공유할 예정이다.
반도체 섹터의 사이클을 재검토해야 할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 닷컴버블 사례와 비교해 볼 때, 현재 반도체 섹터가 두 번째 사이클 시작점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난 7월 첫 번째 조정 이후의 흐름을 주시하며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인종 대표는 "반도체의 스타트 지점들을 다시 한번 리뷰해야 되는 시점이 오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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