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탄탄한 펀더멘털과 PG 시장 점유율
원본 영상 7:56NHN KCP는 PG(Payment Gateway) 시장에서 약 30%의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PG 시장 거래대금은 17조 원에 달하며, NHN KCP는 전체 결제 부문에서 강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2분기에는 매출 3,800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각 종목의 현재 실적과 시장 상황, 그리고 기술적 분석을 바탕으로 단기 및 중장기 대응 방안과 목표가를 제시하며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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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PG(Payment Gateway) 시장에서 약 30%의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PG 시장 거래대금은 17조 원에 달하며, NHN KCP는 전체 결제 부문에서 강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2분기에는 매출 3,800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NHN KCP는 탄탄한 본업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 흐름이 정체되어 있는데, 이는 스테이블코인 테마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성하준 매니저는 "스테이블코인 테마주예요. 예. 그니까 피지사로서 기대감을 끌어먹으고 본업은 좋은데 스테이블 코인 테마주라고요."라고 언급하며, 정부 정책과 미국 코인 정책 방향이 주가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부류임에도 시장에서 유사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NHN KCP의 경우 현재 시점에서 13,300원대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성하준 매니저는 밝혔다. "현재 시점에서는 지지층이 13,300원대 지지여부 좀 확인을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1차 저항 때 16,400원 1차 저항 대응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라고 조언하며, 1차 목표가로 16,400원을 제시했다. 테마성 수급이 발생하면 매수가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제주반도체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호황 사이클뿐만 아니라 저전력 이중 데이터 전송률(LPDDR) 및 레거시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성하준 매니저는 "제주 반도체라는 종목 뭐 HBM에 대한 호황 사이클만 가져가는 종목이 아니라 LPDDR 게다가 레거시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한 수혜가 온전히 반영되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자동차, 스마트폰, 인공지능(AI) 엣지 등 다양한 수요처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주반도체의 현재 가격대에서는 69,900원 선에서 지지층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성하준 매니저는 강조했다. 단기 목표가로는 87,800원을 제시했으며, 2차 저항대는 101,000원대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가격대 69,900원 선에서 지지층을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점. 87,800원까지 일단 열어 놓고 보고 있습니다. 2차 저항대는 저는 개인적으로 10만 1,000원대를 보고 있거든요."라고 설명하며, 매집 구간이 길어질수록 이후 상승 탄력이 더욱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KH바텍은 삼성 폴더블폰의 주요 힌지 공급사로, 갤럭시 Z 시리즈의 흥행과 품절 기록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기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성하준 매니저는 "신규 핸드폰 폴더블폰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이 돼야 되는 종목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시점에서는 그 가격대를 빠르게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이 저는 너무 아쉽다"라고 지적했다. 삼성의 폴더블폰 생산량 확대 계획이 예정되어 있음에도 주가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KH바텍의 주가가 부진한 가장 큰 원인은 시장에서 구체적인 실적 숫자로 확인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성하준 매니저는 "KH 바텍이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게 없어요. 그냥 시장에서 생각보다 숫자로 확인된게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라고 언급했다. 폴더블폰 판매량 증가는 확인되지만, 그에 따른 구체적인 수혜 규모가 시장에 명확히 공개되지 않아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실적 시즌에 맞춰 긍정적인 뉴스 동력이 필요하다.
KH바텍은 12,200원 가격대에서 1차 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2차 조정은 14,500원대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성하준 매니저는 설명했다. 그는 "12,200원 가격대에서 1차 조정이 나오고 2차 조정이 14,500원대에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어요. 1차 저항대인 12,200원 구간에서 비중을 일부 조절하셔서 대응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현재 비중 30%를 유지하거나 저항대에서 일부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매수가 회복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투자자들이 실적 발표를 확인한 후 뒤늦게 매수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성하준 매니저는 경고했다. 그는 "실적이 좋다 해서 샀는데라는 멘트가 나오면 안 돼요 매매는. 그러니까 찾는데 실적이 좋더라고가 맞아요."라고 강조했다. 실적이 좋은 것을 확인하고 진입하면 이미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실적 기대감으로 매수한 상태이기 때문에, 선취매 세력의 물량을 받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미리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케어젠은 2분기 매출 188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2분기 매출이 188억 원이고요. 영업 이익이 52억 원입니다. 근데 중동 관련 대손충단금이 27억 원을 제외하게 된다라 그러면 회사가 이야기한 실질 영업 이익은 79억 원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42.5%로 생각보다 나쁘진 않아요."라고 설명하며, 중동 관련 대손충당금 27억 원을 제외하면 실질 영업이익이 79억 원, 영업이익률이 42.5%로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케어젠은 탈모 관련 유전자 SNA(Short Interfering RNA) 국내 특허를 출원하며 새로운 모멘텀을 확보했다. 성하준 매니저는 "케어젠이라는 종목이 사실 탈모 관련 유전자인 SNA 요거를 지금 개발해 가지고 국내 특허를 출론했다이 얘기가 나왔잖아요. 신규 모멘텀으로서 탈모, SI, RNA 이게 또 한번 부각이 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52,000원 선 부근을 지지해 주는지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주가 흐름에서 하단에 아래꼬리가 형성된 점을 감안할 때, 52,000원 선 부근의 지지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닛은 전년 대비 31% 축소된 290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줄였다. 성하준 매니저는 "좋은 회사라는 것과 좋은 주가는 다르잖아요. 나름의 현시점에서는 좋은 주가의 흐름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영업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부분들을 흑자로 돌려세울 수 있느냐에 대한 여부를 기다리셔야 된다."라고 강조하며, 영업 적자 해소 여부가 향후 주가 반등의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의료 AI 테마에 대한 시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루닛의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다음 주 5거래일 안에 10,300원 가격대를 빠르게 재탈환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성하준 매니저는 설명했다. "다음 주 한 오거래일 안에 빠르게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가격대가 10,300원 가격대예요. 이 자리를 빠르게 탈환을 해 줘야 루닛이 가져갈 수 있는 시장의 테마성 수급을 끌어안지 만약 10,000원대 탈환이 어렵고 계속해서 만 원대 하회하는 움직임이 나온다라 그러면 이 종목은 빠르게 반등 나오기 어렵습니다."라고 강조했다. 1차 목표가는 11,780원, 2차 목표가는 14,000원으로 제시했으며, 만약 10,300원 이하로 계속 하회할 경우 장기적 관점으로 대응하거나 비중 축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사업 부문의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현금 창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성하준 매니저는 "제가 현대모비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실적 기반인 종목이에요. 원래 유지하고 있었던 사업단에서 대한 실적이 탄탄하게 현금 창출 능력을 갖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로봇 부품이라는 신사업에 진출을 해도 거기에서 크게 리스크가 안 나는 종목이라는 점에서 포커스를 맞춘 거고요."라고 언급하며, 로봇 부품 등 신사업 진출에도 리스크가 적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또한, 5,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정책을 추진하며 주주 환원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음 주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될 로봇 시장 로드맵이 현대모비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성하준 매니저는 "다음 주에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에서 제가 기대하는 건 한 가지예요. 로봇 시장에 대한 로드맵을 좀 더 구체화시켜 줬으면 좋겠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왕이면 현대차 입장에서도 보스턴 다이내믹스와에 대한 연결 고리 안에서 그에 대한 밸류 체인을 좀 더 확실하게 잡아 준다라 그러면 저는 현대모비스가 다음 주엔 좀 더 강한 상승이 좀 더 나와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좀 갖고 있는 그런 종목이기 때문에 꾸준히 한번 좀 지켜보셨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와의 밸류체인 연결 고리 강화 등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 시 현대모비스의 주가 상승에 더욱 힘이 실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시점에서 58만 원 선 부근까지는 열어 놓고 봐도 좋다고 성하준 매니저는 조언했다. "현시점에서는 지금 58만 원 선 부근까지는 좀 더 열어 놓고 보셔도 좋다. 58만 원 선 단기 구간 저항이 소화가 되면 저는 기업에 대한 펀더멘탈과 실적에 대한 기대치로 64만 원 선까지 궁극적인 목표가 열어 놓도록 할 테니까요. 눌린다라고 했을 때 최하단선에서 지켜 줘야 되는 가격대는 47만 5,000원대예요."라고 설명하며, 58만 원 단기 저항을 돌파하면 궁극적인 목표가를 6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47만 5,000원 지지선 이탈 시에는 조정이 심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매수가 50만 7,000원은 적절한 진입 시점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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