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적자 자회사 에이본 컴퍼니 매각으로 체질 개선 시도
원본 영상 0:11LG생활건강은 지난 2019년 150억 원에 인수한 미국의 에이본 컴퍼니를 84억 원에 스트라이프 월드와이드에 매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매각으로 LG생활건강은 처분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에이본 컴퍼니는 오는 9월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어 재무 부담을 덜게 됩니다. 에이본 컴퍼니는 그동안 완전 자본 잠식 상태로 LG생활건강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