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 총리, 에티오피아를 거대한 '배'에 비유
에티오피아를 작은 뗏목으로 해체하는 행위는 국가의 기반을 허물고 정체를 초래해 결국 먼 바다를 건널 수 없게 만든다. 2018년 11월 21일 연설에서 아비 아흐메드 총리는 이를 거대한 대양을 항해하는 큰 배에 빗대어 강조했다.
그는 큰 배는 먼 바다를 건널 수 있지만, 이를 해체하여 만든 작은 뗏목(ጀልባ)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하며 국가적 기반을 허물고 작은 단위로 나누면 결국 멀리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