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롱 위한 미국발 가짜뉴스, 주류 언론에 확산
원본 영상 0:08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악마화하고 희화화하며 바보로 만들기 위한 최악의 가짜 뉴스가 나왔다.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이를 검증도 없이 사실인 양 받아쓰고, 한국의 KBS를 비롯한 언론들도 이를 받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매도했다. 신인균 국방TV는 이 가짜 뉴스의 진실을 명확하게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한 ‘트럼프 대통령이 밥차를 타고 도망쳤다’는 기사는 이란의 암살 위협에 대응한 기밀 작전을 오해하여 발생한 가짜뉴스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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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악마화하고 희화화하며 바보로 만들기 위한 최악의 가짜 뉴스가 나왔다.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이를 검증도 없이 사실인 양 받아쓰고, 한국의 KBS를 비롯한 언론들도 이를 받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매도했다. 신인균 국방TV는 이 가짜 뉴스의 진실을 명확하게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관련 기사를 작성한 댄 라모스 기자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이건 다루기에는 너무 초현실적인 이야기였다"고 시인했다. 해당 보도는 기자가 SNS를 탐색하던 중, 현지 시각 7월 8일 야간에 영국 밀든홀 공군기지에 C-30A VIP 수송기 한 대가 ADSB(항공기 자동 위치 식별 장치)를 끈 채로 착륙했다는 게시물에 주목하여 작성되었다.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하차한 에어포스 1에 백악관 출입 기자들과 일부 직원들이 탑승한 채 남아 있었고, 그들 중 상당수는 여전히 대통령이 같은 비행기 안에 있다고 생각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대의 비행기가 각각 영국으로 향했으며, 대통령이 타지 않은 에어포스 1은 대통령 전용기에만 사용되는 콜사인 'AF1'을 사용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탄 C-32A는 항공기 추적 사이트에 노출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기존 에어포스 1이 트럼프 대통령의 위치를 숨기기 위한 미끼로 사용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당시 나토 정상회의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던 시기, 이란은 전 세계 무슬림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라는 종교 칙령인 '파트와'를 발령했다. 이란은 모종의 테러 작전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다는 정보가 있었다. 특히 대통령의 비행기 이동 과정에서 이러한 위협이 구체적으로 감지되었다고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앙카라를 출발할 때 신형 에어포스 1(미사일 방어 장치 없음) 대신 미사일 방어 장치가 있는 구형 에어포스 1을 탔던 것은 이란의 암살 위협 때문이었다. 대통령은 기자들과 함께 이 구형 에어포스 1에 탑승하여 영국 밀든홀 공군기지로 이동했다. 영국에서는 안전하다고 판단하여 신형 에어포스 1으로 갈아타고 미국으로 귀국했다. 이는 당시에도 보도되었던 내용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했다고 보도된 '밥차'는 기내식을 실어 나르는 케이터링 트럭이다. 이 트럭은 틸트식으로 위로 올라가 비행기 문으로 음식을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는 대통령이 이동 수단으로 사용한 차량이 아니라, 일반적인 공항 서비스 차량에 불과하다.
기사를 쓴 기자는 다시 한번 인터뷰에서 "내가 생각하기에도 그건 정말 초현실적인 일이었다"고 인정했다. 이 기자는 현실적이지 못한 일이라고 말하면서도, 마치 현실인 것처럼 기사를 작성하여 논란을 키웠다. 이는 해당 보도가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허구에 가깝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다.
에어포스 원 뒤쪽에 공항 밥차(에어포트 케이터링 트럭)가 음식과 컨테이너를 실어 나르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존재한다. 이는 대통령이 해당 트럭을 타고 이동했다는 주장의 근거로 사용되었으나, 실제로는 기내식 보급 활동이었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2미터 넘는 컨테이너에 걸어 들어가는 장면이 있었다면, 반대편에서 사진과 영상을 찍고 있던 누군가에게 분명히 포착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도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밥차에 옮겨 탔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강력히 시사한다.
C-32 항공기가 9분 전에 착륙했지만, 그 주변 어디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갈아탈 만한 이동 차량은 보이지 않았고, 접근한 차량도 없었다. 그런데도 기자는 '어쨌든 옮겨 탔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며, 이러한 방식의 기사 작성은 신뢰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어포스 원 신형 비행기에서 내린 후, 다시 그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즉, '밥차'를 이용하지 않고 계속 에어포스 원에 탑승해 있었다. 이는 그가 밥차를 타고 도망쳤다는 보도가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입증한다.
전 세계 주류 언론 중 좌파, 친중 성향의 언론들이 이와 같은 가짜 뉴스를 받아쓰고 있다. 이는 중국의 영향력 공작에 영향을 받는 언론들의 특성으로 볼 수 있으며, 이들이 특정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확산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경찰이 간첩 관련 사실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처리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국정원에서 경찰로 대공 수사권이 이관된 이후 간첩 검거 실적이 단 한 건도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경찰의 대공 수사 역량에 대한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전북 군산 미공군 기지를 감청하고 정찰하며 평택 캠프 험프리스의 비밀을 캐려던 중국군 출신 간첩 두 명이 구속되었다. 이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취미'라고 변명했지만, 두 명 모두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임이 밝혀졌다. 이는 국가 안보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인식되고 있다.
군산 기지 앞 호텔에서 감청 활동을 벌인 간첩이 "업무상 필요해서, 사업상 필요해서 했다"고 진술했지만, 미군기지 대외비가 사업상 필요하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또한, 미군 무선 통신을 듣는 것을 "취미"라고 변명하는 등 터무니없는 주장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민주당의 반대로 북한을 제외한 다른 국가의 간첩 행위에 간첩죄를 적용하는 것이 계속 미루어지다가, 올해 9월부터 적용되게 되었다. 이로 인해 해당 간첩들에게는 간첩죄가 아닌 일반 이적죄가 적용되어 형량이 크게 약화되었다. 간첩죄는 사형,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인 반면, 일반 이적죄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으로 형량이 두 배 이상 차이 나며, 이는 민주당의 영향으로 발생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경찰은 여전히 간첩 검거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대만이 실전적인 '한광 42호' 훈련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11일 중국 군함 7척이 대만 펑후제도 영해에 진입하여 무력 시위를 벌이며 대만 해군과 대치했다. 중국은 대만 영해를 인정하지 않지만, 군수지원함(903형)과 잠수함(군난함)까지 동원된 것은 수중에서도 잠수함이 함께 작전을 수행했음을 시사한다. 이 외에도 5척의 전투함이 동원되어 대만 해협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시리아는 전임 정권이 북한과 협력하여 만든 '더티밤' 제조 시설인 '사이트 99'를 IAEA(국제원자력기구)에 공개하고 핵물질을 이관하기로 했다. 더티밤은 핵기폭에 의한 핵분열 폭탄이 아니라, 핵물질을 흩뿌리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폭탄이다. 신인균의 국방TV 초창기 '소프트 멜로디 작전' 당시 이스라엘 공군이 시리아의 북한 기술 지원 핵 발전소를 폭격하여 파괴했는데, 그 자리에 남아 있던 핵물질을 이용해 북한의 기술 지원을 다시 받아 더티밤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의 지원을 받는 시리아 정부가 정권을 잡았고, 이스라엘이 '안 없애면 직접 폭격하겠다'고 경고하자 시리아가 IAEA에 이를 공개하게 된 것이다.
이스라엘 채널 13 보도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백악관에 10월 7일 '알 아크사 홍수 작전'(가자지구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테러리스트 제거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모든 하마스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주로 이스라엘이 수배 중인 주요 인물들을 반드시 제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미국에 작전 중단을 요구하지 말라고 통보하며, 가자지구 군사 작전의 지속을 분명히 했다. 앞서 미국과 이스라엘 합의에 따라 IAEA는 시리아 비밀 시설에서 핵물질을 제거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우크라이나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는 한국이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 협력을 방관하고 있으며, 북한의 추가 파병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공급을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코리아 타임스를 인용하며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및 방공 시스템 공급 가능성을 배제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러시아에 이미 1만 5천 명을 파병했고 추가로 5만 명을 더 파병하는 상황에서,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매정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대해 국제 사회의 지탄을 받아 마땅한 이재명 정부의 행태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페루 외교부는 러시아군에 입대한 페루인이 무려 459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우파인 후지모리 대통령 전임의 좌파 정부가 러시아의 모병 활동을 용인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들 중 27.2%에 달하는 인원이 전사하거나 실종되었는데, 실종은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다. 페루 외교부는 러시아에 이들의 전원 송환을 요구하고 있으며, 전임 좌파 정부가 러시아의 모병 활동을 묵인한 것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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