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마감 예측, 마이너스 종료 정확히 맞혔다
원본 영상 0:34유사남은 오늘 아침 예측에서 장이 마이너스로 끝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실제 장 마감 결과와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른 전문가인 고트남은 다른 예측을 내놓았던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유사남은 자신의 예측이 정확했음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를 상기시켰습니다.
예측이 적중하며 미국 경제 TV '유사남'은 장기금리 상승의 주요 원인과 애플의 중국 메모리 사용 문제에 대한 개인적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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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남은 오늘 아침 예측에서 장이 마이너스로 끝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실제 장 마감 결과와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다른 전문가인 고트남은 다른 예측을 내놓았던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유사남은 자신의 예측이 정확했음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를 상기시켰습니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낮게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금리는 4.71%로 오히려 상승했고, 30년물 금리는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유사남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크게 세 가지 원인을 꼽았습니다. 첫째, 옐런 재무장관의 1조 달러 규모 국채 발행 예정 발표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둘째, 유가가 다시 배럴당 84.51달러를 기록하며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키우고 있다는 점입니다. 셋째, 중국 정부가 경제 부양책으로 내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미중 갈등으로 인해 달러 유출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사남은 소비 관련 어닝 시즌을 앞두고 고트남과 다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유사남 AI는 로우스, 홈디포, TJ맥스, 월마트 등의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좋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유사남은 개인적으로 이러한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 경기 침체로 인해 미국으로 유입될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이들 기업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유사남은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했습니다.
미국 상원 의원들이 애플 CEO 팀 쿡에게 중국산 메모리 사용과 관련하여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상원 측은 애플이 중국 판매용 기기에 들어가는 메모리까지 포함하여 중국산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확약을 이번 주 금요일인 8월 21일까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는 미중 기술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 기업들이 중국산 부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유도하려는 미국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유사남은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을 상장할 것으로 개인적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SK하이닉스의 최근 움직임들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솔리다임의 상장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는 순전히 그의 개인적인 분석과 전망이며, 확정된 사실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유사남은 엔화 가치가 현재 수준보다 더 내려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현재 엔화 가치가 매우 낮은 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여기서 더 하락할 경우 경제적으로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엔화의 추가적인 큰 폭 하락 가능성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엔화가 지금보다 더 내려가기는 솔직히 쉽지 않다라고 봅니다. 솔직히 지금보다 엔화가 더 내려가면 진짜 오 야 글쎄. 찌랄 거 같은데.
비트코인 클레리티 법안의 통과 가능성에 대해 유사남은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현재 분위기와 소식을 종합할 때 해당 법안이 통과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 규제와 관련된 논의가 여전히 복잡하고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유사남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3선 시도에 대해 강경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세 번이나 되는 것은 헌법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이는 사실상 독재를 시도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사남은 2028년 트럼프의 출마는 어떠한 경우에도 반대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유사남은 투자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은 실효성이 낮다는 주장을 펼쳤습니다. 그는 스파이(SPY)와 같은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지수를 안정적으로 이기는 기술적 분석 전략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사남은 기술적 분석이 특정 상황에서 유용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기술적 분석에 지나치게 의존하기보다는 근본적인 시장 흐름과 경제 지표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사남은 미국 내 원정 출산을 방지하려는 정책들이 헌법적 한계에 부딪힐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는 것은 헌법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미국 정부가 원정 출산을 막기 위한 직접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이 문제는 '출생지주의' 원칙과 관련된 미국 헌법 해석의 영역에 속합니다.
미국 정부는 애플에게 중국 칩 사용을 자제하라는 요청을 보냈지만, 이는 아직 금지 조치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유사남에 따르면 추가적인 조치가 나왔습니다. 미국 정부는 애플이 중국에서 판매하는 아이폰에까지 중국산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이번 주 금요일까지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애플에 대해 중국 기술 의존도를 낮추도록 더욱 강력한 압박을 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사남은 JP모건의 CEO 제이미 다이먼을 개인적으로 신뢰하며, 그가 상당히 중립적인 시각을 중요시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워런 버핏의 의견을 좋아하지만, 현재의 모멘텀 투자와 AI, 그리고 새로운 기술이 중요시되는 시대에는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이 투자자들이 원하는 속도감을 제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사남은 10년물 채권 금리가 4.73%를 돌파했다고 언급하며, 그 상승세에 대해 '미쳤다'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장기금리 상승 추세가 매우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금리 상승은 대출 금리 인상 등으로 이어져 경제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유사남은 AI 스튜디오 운영으로 인해 한 달에 약 2,000~3,000달러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비용 내역으로는 제미나이 API에 약 800달러, 파이어베이스에 200달러, 그리고 클로드와 챗GPT 비용을 합쳐 약 1,000달러가 지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운영 비용은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유사남은 YSN 터미널의 실제 사용자 수를 공개했습니다. 30일 기준으로 총 2,000명의 사용자가 터미널을 이용했으며, 이 중 꾸준히 접속하는 사용자는 약 500~600명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는 YSN 터미널이 일정 규모의 활성 사용자 기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사남은 향후 장 마감 라이브 운영 구조를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장전 라이브를 시작으로 라이브 방송을 계속 이어나가되, 장 마감 라이브는 종료 시점에 한 번 더 별도로, 아주 디테일하게 다루는 구조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심도 있는 장 마감 분석을 제공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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