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의 '라운드 리버'는 바이든 보호를 위한 작전
그는 이 작전이 조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을 때 그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과거 51명의 전직 정보 기관 관리들이 했던 행동과 같은 맥락이라고 주장했다. 조던 의원은 이번 사건이 조 바이든 당시 대통령 후보를 보호하려는 의도를 가진 계획적인 작전이라고 비판했다.
FBI의 '라운드 리버' 작전이 헌터 바이든 수사를 방해하고 조 바이든 당시 후보를 보호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파장이 예상된다.
그는 이 작전이 조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을 때 그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과거 51명의 전직 정보 기관 관리들이 했던 행동과 같은 맥락이라고 주장했다. 조던 의원은 이번 사건이 조 바이든 당시 대통령 후보를 보호하려는 의도를 가진 계획적인 작전이라고 비판했다.
조던 의원은 FBI가 자신과 다른 상원 의원들에게 제공한 '방어 브리핑'이 실제로는 수사를 방해하려는 시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 브리핑의 목적이 수사팀을 침묵시키고 위협하여 조사를 중단시키려는 데 있었다고 해석했다. 조던 의원은 이러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수사를 중단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FBI의 의도대로 행동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저는 그들이 우리를 침묵시키려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한 일은 저를 위협하고 저지하려는 시도였다고 봅니다. 물론 저희는 그들의 의도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조던 의원은 FBI가 그래슬리 상원의원과 존슨 상원의원에게도 비슷한 종류의 브리핑을 제공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이 모든 것이 수사팀을 저지하려는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레이 FBI와 그 이전의 코미 FBI, 그리고 정보 기관의 다른 인사들이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이러한 활동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조던 의원은 이러한 작전들이 미국의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되는 행위임을 강조했다.
그는 '라운드 리버' 작전을 통해 클린턴 가족과 그들의 동료들 또한 이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솔로몬은 미국 대통령 후보,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보호하기 위해 이처럼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었던 전례가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그 심각성을 강조했다.
짐 조던 의원은 바이든 가족을 둘러싼 상황이 2016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벌어졌던 '불법 전쟁'과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6년 클린턴 캠페인이 로펌 퍼킨스 쿠이를 고용하고, 퍼킨스 쿠이가 다시 홍보 회사 퓨전 GPS를 통해 외국인 크리스토퍼 스틸을 고용하여 '도시에'라는 가짜 문서를 작성한 과정을 설명했다. 이 문서를 바탕으로 코미 전 FBI 국장이 비밀 법원으로부터 트럼프 캠페인을 감시하기 위한 영장을 받았던 사건을 언급하며, 이러한 불법적인 무기화가 2020년에도 반복되려 했다고 비판했다. 조던 의원은 미국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되지만, 2016년에 일어났으므로 2020년에도 같은 시도가 있었음에 놀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FBI가 자신을 비롯한 의회 의원들에게 '방어 브리핑'을 제공하며 이러한 정치적 목표를 달성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조던 의원은 브리핑 내용의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그 내용이 터무니없고 잘못된 것이었음을 강조하며 FBI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IRS 내부 고발자와 요원들의 증언 덕분에, 조던 의원 팀은 비밀 인적 정보 파일에 메모를 넣고 있던 분석가 그룹의 주장이 러시아 허위 정보였다는 것을 밝혀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FBI의 방해 시도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을 시사한다.
진행자는 FBI가 헌터 바이든이 돈을 벌고 있었고, 버리스마가 부패했으며, 조 바이든이 버리스마와 관련이 있다는 우려를 이미 알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헌터 바이든의 파트너들 증언, 노트북, 이메일 등 구체적인 증거들이 있었으며, 심지어 헌터 바이든이 버리스마 관련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사실까지 FBI가 인지하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모든 증거에도 불구하고 FBI가 '라운드 리버' 작전을 수행하려 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고 강조하며, 이는 FBI의 의도에 대한 의문을 더욱 증폭시켰다.
짐 조던 의원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하며, 토드 블랜치 검찰총장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명했다. 그는 블랜치 검찰총장을 자신이 함께 일했던 최고의 법무장관 중 한 명으로 평가하며, 그가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묻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조던 의원은 사우스 스코틀랜드 빈곤 법률 센터의 최근 기소, 코미 기소 등 다른 조사에서도 이러한 노력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짐 조던 의원은 존 브레넌 전 CIA 국장을 기소하도록 회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브레넌 전 국장이 2016년 일련의 사건들에 연루된 것에 대해 선서 아래 의회에 거짓말을 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조던 의원은 이러한 행위가 심각한 위법 행위이며,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는 버리스마의 최고 책임자들과 이사회에 임명된 헌터 바이든과의 회의 직후, 헌터 바이든이 워싱턴에 전화를 걸어 중요한 인물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며칠 후 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로 가서 아들이 이사회에 있는 회사를 조사하는 검찰총장을 해고하지 않으면 외국의 원조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조던 의원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바이든 가족의 이해관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아무도 '라운드 리버' 작전에 대해 알지 못했지만,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을 통해 이 작전이 조 바이든을 보호하고 대통령이 되도록 돕기 위해 고안된 것이었음이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조던 의원은 자신들이 파고들기 전까지는 누구도 이러한 사실을 몰랐다고 덧붙이며, 수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이를 '농담'이라고 일축하며, 자신들은 단지 진실을 파헤치고 있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조던 의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들의 초기 가정과 가설이 정확했음이 일반적으로 증명되고 있으며, 이번 경우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사회자는 짐 조던 의원의 모든 '음모론'이 사실로 밝혀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가 항상 옳았다고 평가했다. 사회자는 조던 의원이 항상 정보를 가지고 있었고, 그가 조사한 모든 것이 처음에는 음모론으로 불렸지만 결국 전적으로 사실로 드러나는 것을 보는 것이 흥미롭다고 언급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Real America's Voice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Real America's Voice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128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