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 대통령 해외 순방 관련 박현광 기자 오보 공식 사과
원본 영상 13:50매불쇼 제작진은 지난 화요일 박현광 기자와 진행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관련 내용 중 일부 사실과 다른 보도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박현광 기자가 강유정 대변인의 현장 브리핑이 없었다고 발언했으나, 이는 사실과 달랐습니다. 대통령의 기해 간담회가 없었던 것은 맞지만, 강유정 대변인의 브라질 현장 브리핑은 실제로 존재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최욱 진행자는 사전에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을 진심으로 사과하며, 앞으로는 더 철저히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이번 오보에 대해 깊은 유감과 함께 부끄러움을 표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사과를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