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오프라인 벗어나 글로벌 디지털 기업으로 재탄생
원본 영상 0:17에이블씨엔씨는 과거 국내 오프라인 매장 위주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화장품 기업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 61개국에서 약 5만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국 아마존과 코스트코를 비롯해 유럽과 일본 현지 채널로 유통망을 확장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