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급등, 5.16% 기록
지난 주간 누적 상승폭이 16bp에 달해 코스피 약 2% 하락과 맞먹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듀레이션 7인 10년물 특성상 금리 1% 상승은 곧 7% 가격 하락을 시사하며, 목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4.95%에서 5.16%로 10bp 넘게 급등했다.
지난 주간으로는 총 16bp 상승했으며, 이는 코스피 기준 약 2% 하락과 유사한 체감 충격을 준다. 올해 전체 100bp 상승은 코스피 15~20% 하락과 맞먹는 수준으로, 듀레이션이 7인 10년물 채권 특성상 금리 1% 상승은 가격 7% 하락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