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지뢰 매설 지역의 감시 공백 논란
지휘관들은 북한군이 북쪽에서 해당 지역을 충분히 관측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약 1년 이상 지속된 지뢰 매설 징후를 감시 수단으로 인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군 지휘 체계의 보고 여부와 대응 부재에 대한 책임 추궁이 이어졌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현장 순시 복장이 도마에 오르며, 북한군 지뢰 매설 대응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지휘관들은 북한군이 북쪽에서 해당 지역을 충분히 관측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약 1년 이상 지속된 지뢰 매설 징후를 감시 수단으로 인지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군 지휘 체계의 보고 여부와 대응 부재에 대한 책임 추궁이 이어졌다.
역대 장관들은 현장 순시 시 군복을 착용했으나 이번 국방부 장관은 양복을 입고 방문했다. 이와 관련해 왜 군복 대신 양복을 입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장관은 예비역 신분인 만큼 복장은 특별한 문제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취임 직후 현장 확인이 시급해 즉시 방문했다는 상황을 함께 설명했다.
유엔사가 현장 확인 절차를 주도하는 가운데, 지뢰가 MDL 남북에 걸쳐 있는지 여부는 향후 조사 후 판단될 예정이다.
지뢰 매설지 수색로 개척 과정이 시작됐으며 MDL 남북 경계 여부는 현장 조사를 거쳐 최종 판가름 날 전망이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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