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도 대미 투자, 국산 기자재 업체 진출 기회로 삼아야
특히 현대건설, 두산 가스터빈 등 한국 기업들이 기자재를 공급할 수 있는 미국 내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서 실질적인 시험대를 마련하고, 정부의 지원을 받아 산업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기자재 업체들을 얼마나 참여를 시킬 수 있는지를 정말 그 돈 낸 이후에 사이닝한 이후에까지도 끝까지 잡아야 되는 건 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