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이선민 향한 샤라웃 무대
리센느는 축하 공연에서 무대를 꾸몄으며, 특히 원이의 엔딩 포즈가 주목받았다.
원이는 엔딩 포즈로 이선민의 유행어인 '언밸런스 암스' 동작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이선민에게 경의를 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같은 그룹의 미나미는 이선민의 또 다른 유명 안무인 '굿보이' 동작을 선보이며 화답,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7개월 전 약속 지키며 돈독한 유대감 과시, 대중에게 훈훈한 감동 선사.
리센느는 축하 공연에서 무대를 꾸몄으며, 특히 원이의 엔딩 포즈가 주목받았다.
원이는 엔딩 포즈로 이선민의 유행어인 '언밸런스 암스' 동작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이선민에게 경의를 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같은 그룹의 미나미는 이선민의 또 다른 유명 안무인 '굿보이' 동작을 선보이며 화답,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원이와 이선민은 지난해 8월 유튜브 콘텐츠 '나의 연수 아저씨'에서 처음 만났다. 이 콘텐츠는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얼마 안 된 원이가 이선민에게 도로 연수를 받는 과정을 담으며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두 사람은 도로 연수를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긴 무명 시절을 함께 겪었다는 공통점으로 온라인상에서 '삼촌-조카' 케미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모습은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다.
두 사람은 과거 리센느의 유튜브 콘텐츠 '안원 잘부'에 이선민이 출연했을 당시 특별한 약속을 나눴다. 원이는 시상식에서 엔딩 요정을 할 때 이선민을 기억하는 포즈를 취하겠다고 약속했고, 이선민은 지상파 메인 MC가 되면 게스트로 원이를 초대하겠다고 약속하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했다.
이번 한국방송대상 축하공연에서 원이가 '언밸런스 암스' 포즈를 취한 것은 7개월 전 나눈 약속을 지킨 것이다. 이 장면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두 사람의 약속 이행에 대한 훈훈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약속을 나눈 후 7개월 동안 리센느와 이선민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리센느가 발표한 '프리티걸'은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으며, 유튜브 채널은 7개월 만에 구독자 수 196만 명을 달성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선민 역시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등 지상파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한 두 사람이 시상식에서 다시 만나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은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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