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이선민 향한 샤라웃 무대
Jump to 0:19지난 9월 3일에 진행된 제51회 한국방송대상 축하공연에서 걸그룹 리센느의 원이가 코미디언 이선민을 향한 특별한 샤라웃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리센느는 축하 공연에서 무대를 꾸몄으며, 특히 원이의 엔딩 포즈가 주목받았다.
원이는 엔딩 포즈로 이선민의 유행어인 '언밸런스 암스' 동작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이선민에게 경의를 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같은 그룹의 미나미는 이선민의 또 다른 유명 안무인 '굿보이' 동작을 선보이며 화답,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