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온 방콕, 물가가 상상 초월… 한국에서 먹던 가격으로 착각했다 혼쭐
원본 영상 0:367년 만에 태국 방콕을 찾은 대륙남은 물가가 상상 이상으로 비싸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의 장점으로 꼽히던 과일 가격마저 터무니없이 올랐다고 지적했습니다. 슈퍼마켓에서 깎아 놓은 과일 도시락과 생과일 주스를 구매하려다 가격표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는 과일 몇 개와 생과일 주스를 담았을 뿐인데 계산 시 1,000바트(약 45,000원)를 훌쩍 넘는 금액이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생과일 주스 한 개가 400바트(약 18,000원)에 달하는 것을 보고 "동남아 가격이 아니다"라며 물가 상승에 대한 충격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물가 상승은 그가 과거에 기억하던 태국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