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1세대 창업가의 고민, 가업 승계 넘어 기술 창업으로
월드옥타 썬박 위원장은 미국에서 23년간 페스트 컨트롤 사업을 운영하며 이민 1세대가 겪는 창업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민 1세대를 고향으로 돌아가는 연어에 비유하며, 비즈니스 경험을 다음 세대로 계승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새로운 창업 기회를 모색하고, 특히 기술 기반 스타트업 지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