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주간에 친일파 후손 섭외, 시기상 '하영' 이슈와 겹쳐
원본 영상 0:08최욱은 광복절 주간에 친일파 후손을 섭외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당초 오래전에 섭외를 해놓은 상태였으나, 최근 불거진 '하영' 이슈와 시기적으로 겹치면서 더욱 민감한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광복절 주간에 저희가 사실 오래전에 섭외를 해놓은 상태였어요. 아, 그런가요? 그런데 갑자기 하영 문제가 터졌어요. 참 공교롭게 지금 그렇게 돼 버렸습니다. 저희가 아주 어렵게 친일파 후손을 저희가 모셨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