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기본법, 1년 넘게 국회 계류…중소기업은 규제 샌드박스 문 두드려
원본 영상 0:03디지털자산기본법이 1년 넘게 국회에서 계류되고 있어 관련 산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법적 공백이 길어지면서 중소기업들은 사업 활로를 찾기 위해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일경제TV 현연수 기자는 “디지털 자산 기본법이 1년 넘게 국회에서 계류 중”이라며, “그 사이 중소기업들이 활로를 찾기 위해 규제 샌드박스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