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 투톱, 전통적 사이클 벗어나 장기 수익성 유지
장기 공급 계약(LTA) 비중이 늘면서 이익 가시성이 개선된 한국 반도체 투톱은 2028년 횡보 구간에서도 견조한 수익을 낼 전망이다. 강관우 달란트투자 대표는 시장의 2~3년 주기 사이클이 희석되고 있으며,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5~50% 성장할 것이라며 반도체 투톱이 돈을 엄청나게 벌 것으로 분석했다.
장기 공급 계약(LTA) 비중이 확대되면서 이익 가시성이 개선되었고, 2026~2027년 고공행진 후 2028년 횡보 시에도 수익성 유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5~5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