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사태로 본 '훈련하지 않는 군대'
박상규는 사우디가 후티 반군 위협에 메카를 포함한 3개 지역에 비상 경보를 발령했다고 언급하며, 사우디 군사비가 대한민국보다 1.4배 많고 후티는 미사일·무기체계에서 사우디 정규군과 비교가 안 된다고 평가했다.
그럼에도 사우디 정규군이 후티에 쫓겨다니는 이유로 '훈련하지 않는 군대'를 지목했다. 한국군의 '3단봉 경계'와 '빈총 경계' 논란, 군단장의 빈총 경계 지시 사건을 근거로 제시했고, 북한은 러시아와 손잡고 실전 경험을 쌓고 우크라이나 전선에 5만 명을 추가 파견하며 전력을 강화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희대 대법원장의 법원의 날·세종법률문화상 발언을 이어받아 '사법 악법'과 3권 분립 훼손을 비판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