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촌 패서디나에 첫 매장을 낸 올리브영
Jump to 7:31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는 가구 중위소득이 10만 5천 달러에 달하는 부촌이며, 인근 센 마리노 지역은 가구 중위소득 21만 달러 수준의 초부유층이 거주하는 곳입니다. 바로 이곳에 올리브영이 첫 번째 매장을 열었습니다. 이 매장은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방문객 중 절반 이상이 비한국인일 정도로 현지인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국내 매장 대비 1인당 결제 금액 또한 2배 가까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