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오간 사적 문자…“난 너 눈물 나도록 보고 싶어”
Jump to 0:32국회에서 김승원 의원과 양수진 씨 사이에 오간 사적인 문자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양수진 씨가 직접 국회로 물건을 가져다주는 등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가 드러났으며, 양 씨는 김 의원을 '오빠'라고 칭하며 “보고 싶다”는 내용의 사적인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원 의원은 마누라에게도 잘 못 해본 말이라며 “난 너 눈물 나도록 보고 싶어”라고 문자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