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의 개요
Jump to 1:04국산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의 정식 명칭은 AT-1K 현궁이며, 수출 명칭은 레이볼트이다.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했으며, LIG넥스원이 유도탄 체계 자체를 개발하고 한화가 발사대를 제작했다. 현궁은 기존에 한국군이 운용하던 토우, 메티스-M, 90mm 및 106mm 무반동총 같은 대전차 무기 체계를 대체하기 위해 2007년에 개발에 착수하여 2017년부터 실전 배치가 시작된 3세대 중거리 대전차 유도 무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