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장관, 김승원 의원 관련 녹취록 '가감 없다' 주장
Jump to 36:14한동훈 전 장관은 김승원 의원 관련 녹취록 공개에 대해 "거기 나온 자료는 제가 가감한 것이 전혀 없습니다. 뭐 그걸 보시고 해석해 주시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밝혔다. 그는 공개한 자료에 어떠한 편집도 없으며 있는 그대로의 내용을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뉴탐사 측은 이 녹취록이 특정 목적을 위해 편집된 것이라는 주장을 제기하며 진실성에 의문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