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기국회를 ‘이재명 정부 성공의 골든 타임’으로 규정
이를 통해 민생 입법과 예산안 심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정쟁으로 인한 민생 입법 정체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국회가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중요한 시기이며, 당은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생 안정, 그리고 대한민국 도약을 위한 골든 타임으로 규정하며 민생 입법과 청년 예산 확대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민생 입법과 예산안 심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정쟁으로 인한 민생 입법 정체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국회가 경제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중요한 시기이며, 당은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민생 현안 해결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상임위를 풀가동하여 주택 공급 확대, 부동산 투기 근절, 물가 안정,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입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장관 후보자 검증을 철저히 하되, 근거 없는 흠집 내기에는 단호히 대응하여 청문회가 생산적인 논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청년 일자리, 주거, 교육, 자산 형성을 위한 투자가 어떻게 현금 퍼주기냐고 반문했다.
이어 청년의 삶을 위한 필수적인 투자임을 강조하며, 야당이 비판 대신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대통령을 향한 막말과 인신공격성 발언, 5.18 민주화 운동 왜곡, 전두환 미화 시도를 일삼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언급과 탄핵 부정 움직임이 국민의힘에 일상이 되어 버렸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행태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사회 혼란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역사 인식을 바로잡고 책임 있는 자세로 국정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어제 호남과 충청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 당 차원의 총력 지원을 다짐했다.
그는 민생 앞에 여야가 없음을 강조하며 생산적인 논의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인 협력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제주 실종 사건 등 경찰의 부실 초동 대응 문제를 지적하며, 경찰 기강 해이와 무책임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경찰 개혁기구 마련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내에 경찰개혁추진단을 설치하고 첫 회의를 개최하여 실질적인 개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을 시작하고 청년의 수도권 유출을 막아 지역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청년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방 전략 산업과 연계한 교육 기반 조성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예산 심의 시 지방 공립대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야당이 청년 예산을 퍼주기·포퓰리즘으로 규정하는 것을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다. 그는 청년 예산이 단순한 복지 비용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고 지역을 살리며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야당에게 비난 대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촉구하며, 청년 정책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 것을 당부했다.
김한규 원내 정책수석 부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 치안 우려를 조장하는 정치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장동혁 대표가 뜬금없이 중국인 불법 체류자 무비자 입국 문제를 거론하여 사건의 본질과 관계없는 이슈를 정치 선동의 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제주도 실종 신고 건수가 17개 시도 중 16위로 하위권임을 지적하며, CCTV 추가 설치와 자치 경찰의 범죄 예방 활동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치안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원내부대표는 이번 이재명 정부 2기 개각이 진영을 넘어 통합과 능력, 전문성을 최우선한 철저한 실용 인사라고 밝혔다. 그는 장관 후보자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에 경고하며, 건설적인 검증을 촉구했다.
또한, 한국은행의 금리 유지 가능성에 따른 부동산 시장 정상화 대책을 마련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입법을 정기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할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이번 정기국회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희승 원내부대표는 올해 상반기 자살 사망자가 6,27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188명 대비 910명, 즉 12.7%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생명 안전망 구축 노력이 성과를 보인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제6차 자살예방 기본 계획을 통해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벗고, 근본적인 예방책으로 민생 안정을 강조하며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연합이든 특례든 명칭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만금을 하나로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현대차 그룹의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단일 행정 체계를 통해 기업 유치와 지역 발전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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