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신형 센서, 정밀도와 측정 빈도 대폭 개선
새로운 애플워치 시리즈 12와 울트라 4에는 후면 센서 개수가 기존 2개에서 36개로 크게 늘어났다.
이는 광 다이오드를 재설계하고 전력 효율이 개선된 그린 LED를 탑재하여 심박수 측정 빈도를 5초당 1회로 단축하는 등 정밀도를 높였다. 또한 심박 변이 측정 빈도도 전작보다 더 잦은 빈도로 이뤄진다.
ITSub잇섭은 "애플에서는 5초에 한 번씩 심박수를 측정한다거든요. 심박 변이도 5분에 한 번씩 하는데 이것도 전작 대비 더 잦은 빈도라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